[매틱] 아이스 디파이 공략 – aka. Ice, 타이탄 2

타이탄 이 장렬하게 전사한 후. 아이언 팀에서 새롭게, 야심차게 내놓은 아이스 ICE . 닥스를 읽어보면 왕좌의 게임에서 이름을 갖고 왔다는 것 같은데, 글쌔 왕좌의 게임 결말이 어떻게 되었더라… 해체작업을 시작해보자.

풀기도 전에 난리난 이미 알 사람은 아는 핫한 꿀통

1. 아이스(타이탄 2) 소개

사실 이번에 소개할 아이스 는 알 사람은 이미 다 아는 그런 꿀통일 것이다.
타이탄이 워낙에 장렬하게 전사하는 덕에 뉴스까지 나왔으니 말이다.
그래도 소개를 하자면…
어…? 닥스에 뭐가 참 많이 없다(링크)?
어…? 오딧이 하나도 없다?

조금 많이 급했나? 닥스에 설명이 거의 없다. 타이탄2라는 걸 다들 알고 왔다고 생각하는지 크게 신경을 안 쓴 것 같다.
아이언 파이낸스의 타이탄과 아이언을 설명하자면, USDC를 바탕으로 반알고리즘 반담보의 IRON을 발행하며, 그에 대한 보상으로 타이탄을 주는 시스템이다.
즉 75% 가량은 USDC를 맡겨야하고 나머지 25%는 타이탄을 사서 조합해야 발행이 가능한 ‘나름’ 스테이블 코인이’었’다.
그러나 그 말로는 뱅크런 사태였으며 처참하게 무너졌다. 단 하루만에. 이 아이스라는 코인은 그것을 만회하고자 개발한 코인이다.

2. 투자방법, 전략

전략부터 말하자면, 모든 것이 문제없이 아무 일 없이 돌아간다는 전제 하에 스테이블 코인 페어(아래 그림) 넣는 것이 베스트다.
그 이유는, 지금 아이스 토큰의 등락폭이 너무나도 크다. 어디로 튈지도 모른다. 예상 자체가 무의미한 상황이다. 지금 글을 쓰는 순간에도 TVL이 순식간에 2억 달러 씩 늘어나고 있는데, 사람들이 타이탄 때 생각하고 일단 들어오는 것 같다. 게다가 스테이블이라니 더할 나위가 없다. 그러니 저 꿀같은 APR보고 가져다 스테이킹 할 사람은 무조건! 무조건! 스테이블 코인 페어에 해라. 또한 2~3일 후 거버넌스 토큰 스테이킹도 오픈을 한다고 하니 어쩌면 저런 TVL, APR이 몇 일은 더 유지될지도 모른다.

그렇지만 나는 소액만 하거나 크게 들어가진 않을 생각이다. 첫 번째론 너무 급하게 만들었다는 ‘느낌’이다. 미디움에서 조차 별 설명이 없다(미디움). 물론 유망한 프로젝트이고 이미 한 번 히트 친 적 있는 팀인 것은 알지만, 이제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초기이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해보려한다. 두 번째론 덤핑이 적어도 한 번은 올 것이라 생각한다. 이 덤핑이 내외부 악재에 의한 것일지, 그냥 매도에 의한 것일지는 모르나, 분명 한 번 이상은 테스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. 이 때 버티는 걸 보고 사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.

투자 방법은 다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짧게 설명한다. 먼저 매틱 네트웍으로 보낼 브릿지가 필요하다. 여기서 첫 번째로 갈린다.
1-1) 나는 MEXC가 제일 편하므로 MEXC로 보통 보낸다.(MEXC가입+디파이 소개글 링크)
1-2) 브릿지 태워서 기다릴거다 ㅡ> 이더지갑으로 보낸 뒤, 매틱 월렛에서 브릿지(매틱 월렛 링크)

2) 아이언 파이낸스에서 넣을 풀 탐색 후 LP만들고 스테이킹(아이언 파이낸스 링크).

끝으로, 다들 장이 지지부진해서 진 빠지고 힘들겠지만 신중히 판단해서 진입하길 바란다. 위에 언급한대로, 모든 계약(스마트 컨트랙트)이 아무 문제 없다면 스테이블 페어 예치는 분명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.



(사실 나도 오픈빨 먹으려고 했는데 이 새로운 블로그 관리하다가 놓침 ㅎ…)
카톡비번은 비밀댓글로, 텔레그램은 사이트 최하단 부에 링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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